3강 냉기를 없애야 정상체온이 유지됩니다.

펜데믹 시기에는 공공장소를 출입하는 기준은  체온을 잰 후에야  출입을 할 수 있었다. 체온을 재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상체온 36.5도 보다 조금 낮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체온이 낮으며 손과 발이 차고 추위를 더 타게 된다. 손발이 차고 변비가 있으면 병으로 가는 고속버스를 타고 있는 거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이유는  사람은 직립생활을 하는 구조라, 손발이 따뜻하고 머리가 차야 정상인데, 생각을 하는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는 뜨겁고 손발이 차게 느껴지는  수승화강의 원칙이 깨진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어 몸의 발란스와 균형이 깨지면  몸 안의 온기보다 냉기가 더 많아지면서  오싹한 냉기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수족냉증에 변비까지 있게 되면 오장육부의 소통은 안되면서 독소로 인해 더욱 빠른 속도로 몸이 부어 오는 듯한 증상이 나타나면서 건강이 초고속으로  나빠진다.

옛 말로 골병들었네..이 소리는 한국 사람들만이 아는 말이다. 젊어서는 안그랬는데 에어컨 바람이 왠지 싫다, 언제부터인지 손발이 차고 이제는 발이 시리다 못해  발목까지 종아리까지 찬 기운을 느껴 이불을 찾아서 덮어야 하는 것이 나이가 들어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이제 내 건강을 돌아다 봐야 할 때라는 신호 임을 알고 지금부터라도  내면의 건강을 들여다 볼 줄 알아야 한다.

몸 안의 냉기는 왜 생길까?

우리 몸의 정상 체온은 36.5도인데 정상체온을 잘 유지하려면 신진대사가 잘 되어야 가능하다.  나이가 들면서 뼈에서 발생되는 인체전기를 발생하는  v수가 떨어지는 것도 원인이며, 냉장고 음식. 찬물 .아이스커피. 찬기운 음식. 침대 생활등 기본 생체 에너지인 체온을 이미 깍아 먹고 들어가는  현대화 된 생활방식도 한 몫을 한다.

여성들은 출산 후  뼈 관리를 제대로 못한 후유증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그 중 가장 큰 원인은 물을 적게 마시는 습관이 뼈 건강에는  아주 해롭다. 물을 적게 마시게 되면 인체 내 수분 부족 현상이 오게 되고, 몸은 적게 들어오는 물 소비를 줄이기 위한 정책으로 피부로 부터 증발되는 수분을 차단하기 위해  뼈에서 냉각기를 가동하며 암모니아를 발생하게 한다.

오랜 세월동안 물을 많이 마시지 않고, 건강이 나빠진 노인들에게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이다.

냉동실  문을 열면 찬 기운이 나오는 것과 같이 뼈에서 발생되는 암모니아로 인해  이미 내 몸에는 냉기가 남아 있어서 신진대사 능력을 떨어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

체온을 1도만 올려도 면역력은 5배가 증가하는 이야기는 이미 다 알고 있다.

옛날에는 온천요법이나 수건 타올 찜질요법. 태양에너지를 쪼이는 방법.바닥난방, 구들장으로 체온유지에 도움을 받았지만 요즘은 물리치료실 등지에서 해주는 온열요법. 집에서는  침대생활로 인해 난방은 온열치료기등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아픈 다음에 증상을 치료하기보다는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하므로 기초 체온을 항상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체온을 올리기 위한 방법으로

첫째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피와 수액을 만드는 원료도 물이요, 몸 안의 불순물을 청소하는데  물이 필요하니  충분한 물을 섭취하라.

물을 마셔 주는 것이 뼈에서 냉각기 가동을 하지 않는 방법이다.

둘째로 음식이 곧 에너지이므로 냉장고 음식을 그대로 섭취하기보다는 실온의 음식이나 따뜻한 음식물 섭취를 한다.

나의 체력과 체질에 맞는 적당한 걷기 운동등으로 맥박이 올라가는 동안 체온이 증가하면서, 혈류량도 많아지고, 피돌기로 빨라지므로 하루의 적절한 시간을 할애하여 운동을 한다.

세째, 잠을 자는 동안 체온을 올려주는 잠자리. 의복, 혹은  잠자기 전 욕조에 물을 받아 온천욕을 하면서 체온을 올린 상태에서 편히 잠을 자는 방법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며, 스트레스의 출구인 손과 발을 출구를 매일 터주고 잠을 자는 방법는 개운한 다음날의 커디션을 맞이하게 해준다.